의학 정보
위장약 드시는 분은 비타민B 영양제 챙겨드세요!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불규칙한 식습관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다양한 위장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직장인들이 경우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가장 흔하게 발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스트레스성 위염이라고 하는데요. 한 조사에 의하면 조직 내 상하관계나 어부 성과에 대한 강박감 등으로 인해 신경성 위장질환과 함께 위염 증상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과로 및 스트레스로 인한 위염으로 인해 증상이 악화되면 소화불량, 속쓰림, 위경련까지 일으키며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되는데요. 이러한 이유로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위장약을 한 번씩은 다들 드셔 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스트레스성 위염이나 각종 위장질환의 경우 증상이 나타날 때 위장약을 먹어도 효과는 그때 뿐,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상태가 유지 되면 다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기다 위장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게 되면 식욕감퇴나 무기력증, 피로감을 자주 느끼게 되는데요. 그 이유가 바로 비타민 B 결핍에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위장약 복용으로 인한 비타민 B 결핍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위장질환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위산분비 억제제를 복용할 경우 비타민 B12결핍의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위산분비 억제제(PPls)의 경우 한 해 동안 1억 5천만 건 이상 처방이 되었는데 PPls와 H2blocker중 일부 약물의 경우 저용량일 때에는 의사의 처방이 아니더라도 일반 의약품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위장 장애를 겪으면 일반적으로 구매하여 복용할 수 있는 위장약입니다. 저용량으로 구매할 수 있는 위장약을 장기간 복용할 경우 비타민 B12 결핍발생 위험성을 나타내는데 고용량의 위장약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비타민 B12 결핍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욱 높은 것입니다.

비타민 결핍 예방법 - 임팩타민


스트레스로 인한 위장질환을 위해 위장약을 챙겨 먹는 것은 옳지만 그 복용이 장기적으로 갈 경우 비타민 B12 결핍을 초래하게 되는데요. 비타민 B의 경우 혈액 및 신경 세포의 건강과 관련된 중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결핍될 시 무기력증, 피로누적, 식욕감퇴 등으로 인해 다른 건강상 문제를 야기 시킬 수도 있습니다. 육류, 생선, 가끔류, 계란 등 음식을 통해서 섭취할 수 있지만 음식으로 섭취를 하더라도 결핍이 발생되면 영양분을 흡수 시키는 데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비타민 B12 섭취도 필요합니다.

음식을 통한 비타민 B12 섭취도 좋지만 비타민 B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방법으로 대표적인 것이 바로 고함량 비타민 영양제 입니다. 대표적으로 고함량 비타민 B영양제에 속하는 임팩타민이 있습니다. 위산분비 억제제 복용으로 인해 부족해진 비타민 B12섭취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B12의 결핍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RDAd(2/.4)보다 10배 이상 많은 ODIe(25-500)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비타민 B가 함유되어 있는 타 제품과 비교했을 때 임팩타민 제품이 가장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의 현대인들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위장질환은 적절한 치료를 위해 위장약을 먹는 것도 좋지만 이를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 충분한 비타민 B 섭취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불규칙한 식습관을 개선하고 스스로의 해소법을 통해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통해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입니다. 


2014.04.23 11:00